16 Comments
카스티엘 01.09 20:43  
리뷰 잘봤습니다 ^^ 기대하지 않았던 건반인데 꼭 구매하고 싶군요^^ 좋은 하루 되세요^^
Arbiiter 01.10 13:16  
저도 기대를 하고 있지 않아서였는지 더 충격적이였던 것 같네요. 감사합니다.
음마야 01.09 21:21  
오호 이거 꽤 관심이 갑니다. 다음번에는 이걸 하나 들여봐겠네요 ㅎㅎ 리뷰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.
Arbiiter 01.10 13:16  
88건반 대비 가격이 정말 괜찮게 잘 나온 듯 합니다. 수입처에서도 가격을 최대한 합리적으로 맞춘 듯 하구요. 다행입니다.
비노티 01.10 11:19  
1년정도 후에 상태 보고 구매해야겠군요 좋은 리뷰  감사합니다.
Arbiiter 01.10 13:17  
아무래도 Avid 산하에 있을 때 높은 불량률이 이미지에 한몫한 듯 싶네요. 그 즈음에 이슈가 나올 때 구입하셔도 괜찮으실 듯 싶습니다.

우선 CODE 가 나온지 1년 반 정도 되었는데도 큰 불량률이 없는 걸 보면 inmusic 의 자본이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ㅋㅋㅋ
나사렛밴드 01.10 16:18  
와, 우선 마스터키보드의 역사를 주욱 훑어주시고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^^
해머88에 가격도 좋지만,,
클래식 피아노 전공자가 연주할 경우, 실제 피아노 건반과의 터치감 차이점은 어떨까요?
Arbiiter 01.10 16:25  
터치감이야 어떻게하든 리얼 그랜드피아노를 따라갈 순 없지만,

그 격차를 롤랜드가 정말 많이 줄였었고, 엔트리 레벨에서는 해머 88 이 따라가는 구성이라고 보시면 편하실 듯 합니다.
누르고 올라올 때의 플라스틱 느낌이 있다면 정말 디지털건반이라는 생각이 드는데, 현재 해머 88 도 누르고 뗄 떼 그랜드피아노에서 느끼는 그 푹신한 느낌이 있습니다. 건반 피드백도 꽤나 여유롭게 올라오구요.

그걸 뒷받침해주는게 벨로시티 커브 및 센서티브인데 저처럼 예민한 건반주자에게도 디테일하게 느껴졌다면 이 놈은 정말 피아니스트들의 어드바이스를 많이 참고해서 나온 건반이 아닌가 싶습니다.
오즈님 01.10 22:52  
저의 꼬드김으로 최근 학생이 구입하였습니다.
수업하면서 타건해봤는데.. 이게 진짜 50만원짜리인가 싶더라구요.
섬세함도 섬세함인데 터치감에 정말 놀랐습니다.
덕분에 지금 저도 심하게 뽐뿌가 왔네요..
Arbiiter 01.11 00:02  
네. 저랑 딱 같은 경험을 하셨군요. 정말 50만원대 터치가 아니다라고 생각했었더랬죠 ㅋㅋㅋ
극도 01.10 23:54  
질문있습니다. 건반을 누른상태에서 미세하게 살짝올려서 다시 치는게 가능합니까? 헤머건반이 있긴한데 유격이 있는지 않되더군요...
Arbiiter 01.11 13:46  
방금 테스트해봤는데 hammer 88 은 연속 타건이 입력이 됩니다만, 아무래도 힘들긴 하네요. 이럴 땐 세미터치 하나 구입하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.
정상원 01.15 11:54  
Arbiiter님 저는 현재 롤랜드 f-20을 마스터건반으로 사용중인데요 타건감,벨로시티커브면에서 어떤차이가 있는지, f-20을 처분하고 넘어올만 할지 궁금합니다
Arbiiter 01.16 13:09  
a-88 과 f-20 은 같은 아이보리필키베드를 씁니다. 아마 본문에서 썼던 a-88 과의 비교와 정확히 일치하지 않을까 싶네요.

타건감은 F20 은 정말 묵직하기만한 느낌이라면 해머88은 부드러우면서 무거운 느낌이라서 피아노 외에도 다른 악기를 연주함에 있어도 큰 무리가 없을 듯 합니다.

벨로시티 커브는 진짜 작살입니다. 엠오디오가 괜히 마스터키보드로 유명한 회사가 아닌 것은 분명합니다.
휀다한 01.13 00:07  
와.. 사고 싶네요ㅠ
GOzLAB 01.14 16:48  
진짜 한번 질러보고 싶은 건반이네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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